사용 방법
- 광고비를 입력합니다.
- 그 광고로 발생한 광고 매출을 입력합니다.
- 상품의 매출총이익률(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을 입력합니다.
- ROAS, 광고비 차감 후 이익, 손익분기 ROAS와 광고비 대비 ROI를 확인합니다.
ROAS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ROAS(Return On Ad Spend)는 광고로 발생한 매출을 광고비로 나눈 값입니다. 광고비 200만 원으로 700만 원을 팔았다면 ROAS는 3.5배(350%)입니다.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손익분기 ROAS = 1 ÷ 매출총이익률- 광고 매출 = 광고를 통해 발생한 매출
- 광고비 = 광고에 쓴 비용
- 광고 후 이익 = 광고 매출 × 매출총이익률 − 광고비
- ROI = 광고 후 이익 ÷ 광고비
하지만 매출이 높아도 이익이 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익이 나려면 ROAS가 100을 매출총이익률로 나눈 손익분기 ROAS보다 높아야 합니다. 마진이 40%인 상품은 ROAS 2.5배, 25%인 상품은 4배가 필요합니다.
예시: 광고비 200만 원, 매출 700만 원
광고비 200만 원, 광고 매출 700만 원, 매출총이익률 40%라면 ROAS는 3.5배(350%), 손익분기 ROAS는 2.5배입니다. 광고 후 이익은 700만 원 × 40% − 200만 원 = 80만 원, 광고비 대비 ROI는 40%입니다.
광고 매출이 400만 원이면 ROAS는 2배로 손익분기 2.5배에 못 미쳐 40만 원 손실입니다. 같은 매출 700만 원이라도 마진이 25%라면 손익분기가 4배라서 25만 원 손실이 됩니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까
광고 채널별로 ROAS를 계산하고 손익분기 ROAS보다 낮은 캠페인은 예산을 줄이거나 소재와 타깃을 바꿔 보세요. 같은 ROAS라도 마진이 낮은 상품은 손실이 날 수 있으므로 상품별로 따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은 고객 생애 가치 계산기와 함께 판단하고, 판매가 구조는 마진율 계산기와 마크업 계산기로 점검하세요.
ROAS를 높이는 방법
- 전환이 낮은 키워드와 타깃을 제외하고 효율이 높은 곳에 예산을 모읍니다.
- 상세 페이지와 가격, 리뷰를 개선해 전환율을 높입니다.
- 재구매나 객단가를 늘리는 구성(번들, 쿠폰)을 활용합니다.
- 플랫폼 수수료, 배송비, 반품률을 반영해 실제 마진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가정과 한계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만 보여 주는 지표로 기여도와 귀속 방식(마지막 클릭, 조회 후 전환)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매출총이익률 하나로 이익을 단순 추정하며 인건비, 제작비, 부가세, 반품·환불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광고 플랫폼이 보고하는 매출이 실제 매출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정산 데이터와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ROAS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광고 매출을 광고비로 나눕니다. 광고비 200만 원에 매출 700만 원이면 3.5배(350%)입니다.
ROAS가 몇 이상이면 이익인가요?
마진에 따라 다릅니다. 손익분기 ROAS는 1을 매출총이익률로 나눈 값입니다. 마진 40%면 2.5배입니다.
ROAS와 ROI는 어떻게 다른가요?
ROAS는 광고 매출 기준이고, ROI는 마진과 광고비를 반영한 이익 기준 수익률입니다.
ROAS를 %로 표시할 때는 어떻게 읽나요?
3.5배는 350%입니다. 광고비 1원당 매출 3.5원이라는 뜻입니다.
마진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판매가에서 원가, 수수료, 배송비를 뺀 이익률을 대략 계산해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