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매출액을 입력합니다.
- 수수료율(%)을 입력합니다.
- 기본급이 있다면 입력하고, 일정 매출 이후부터 수수료가 붙는다면 수수료 적용 시작 기준에 그 금액을 입력합니다.
- 수수료(커미션), 총 급여, 총급여 중 수수료 비중, 전체 매출 대비 실효 수수료율을 확인합니다.
수수료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수수료는 기준 매출을 넘은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한 값입니다. 기준 매출이 0이면 전체 매출에 수수료율을 곱한 값과 같습니다. 총급여는 여기에 기본급을 더한 금액입니다.
수수료 = max(0, 매출 − 기준 매출) × 수수료율- 매출 = 판매한 총 금액
- 기준 매출 = 수수료가 붙기 시작하는 금액(할당량)
- 총급여 = 기본급 + 수수료
- 실효 수수료율 = 수수료 ÷ 전체 매출
기준 매출이 있으면 전체 매출 대비 실제로 받는 비율(실효 수수료율)은 입력한 수수료율보다 낮아집니다.
예시: 매출 5,000만 원, 수수료율 5%
매출이 5,000만 원, 수수료율 5%, 기본급 250만 원이고 기준 매출이 없다면 수수료는 250만 원, 총급여는 500만 원입니다. 수수료가 총급여의 50%를 차지합니다.
1,000만 원을 넘는 매출부터 수수료가 붙는 조건이라면 수수료는 200만 원, 총급여 450만 원, 실효 수수료율은 4%입니다. 매출이 800만 원으로 기준에 못 미치면 수수료는 0원이고 총급여는 기본급 250만 원뿐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까
수수료 제도가 기본급과 함께 있는지, 구간별로 비율이 달라지는지에 따라 소득의 안정성이 크게 다릅니다. 수수료 비중이 높으면 소득이 매출에 따라 크게 움직이므로 비수기를 대비한 비상금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간 수입을 시급·월급으로 환산하려면 시급·연봉 변환 계산기를, 수수료를 부담하는 사업자 입장에서 수익성은 마진율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수수료 조건을 점검할 때
- 수수료 산정 기준이 매출인지 이익인지, 입금 기준인지 계약 기준인지 확인합니다.
- 반품이나 환불이 생겼을 때 수수료를 환수하는 조건이 있는지 봅니다.
- 기준 매출과 구간별 요율이 언제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 프리랜서(사업소득)와 근로소득자는 세금과 4대 보험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어 계약 형태를 확인합니다.
가정과 한계
이 계산기는 하나의 수수료율과 하나의 기준 매출만 적용합니다. 구간별로 요율이 달라지는 누진 구조, 상한액, 팀 실적 연동, 환수 조건, 세금과 4대 보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회사나 플랫폼마다 수수료 정의가 다르므로 계약서와 규정을 우선으로 하세요. 이 결과는 예상 금액이며 실제 지급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매출에서 기준 매출을 뺀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합니다. 기준 매출이 없으면 매출 전체에 곱합니다.
실효 수수료율은 무엇인가요?
전체 매출 대비 실제로 받는 수수료의 비율입니다. 기준 매출이 있으면 입력한 수수료율보다 낮아집니다.
기준 매출에 못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수수료는 0원이고 기본급만 받습니다.
구간별 요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구간마다 따로 계산한 뒤 합산하세요. 이 계산기는 한 가지 요율만 지원합니다.
부동산 중개 수수료도 계산할 수 있나요?
매매가를 매출액에 넣고 요율을 입력하면 단순 계산은 가능합니다. 법정 요율은 해당 지자체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