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첫째 주 저축액을 입력합니다.
- 매주 증가액을 입력합니다. 0이면 매주 같은 금액을 저금합니다.
- 주를 입력합니다. 1년이면 52주입니다.
- 총 저축액과 마지막 주 저금액, 주별 누적표를 확인합니다.
총 저축액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매주 저금액이 일정하게 늘어나므로 등차수열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첫 주 금액에 증가폭을 더해 가며 52주 동안 모두 더하면 총액이 나옵니다.
총액 = n × 첫 주 금액 + 증가폭 × n(n − 1) ÷ 2- n = 주 수
- 첫 주 금액 = 1주차 저금액
- 증가폭 = 매주 더하는 금액
- k주차 저금액 = 첫 주 금액 + 증가폭 × (k − 1)
이 챌린지는 소액으로 시작해 저금 습관을 만드는 데 적합하지만, 마지막 주에 가까울수록 한 번에 넣을 금액이 커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예시: 1,000원씩 늘리는 52주
첫 주 1,000원에서 매주 1,000원씩 늘리면 52주차에는 52,000원을 저금하고, 1년 총액은 1,378,000원입니다. 주평균은 26,500원입니다.
첫 주를 1만 원으로 시작하면 마지막 주는 61,000원, 총액은 1,846,000원입니다. 증가폭을 500원으로 줄이면 마지막 주 26,500원, 총액은 715,000원으로 부담은 적지만 모이는 금액도 줄어듭니다.
결과를 어떻게 활용할까
마지막 주 금액이 소득에 비해 무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부담된다면 거꾸로 큰 금액부터 시작해 점점 줄이는 방식도 총액은 같습니다. 월급날에 몰리는 시기를 피하려면 저금 순서를 바꿔도 됩니다.
목표 금액이 있다면 목표 저축 계산기로 매달 필요한 금액을 구하고, 이자를 포함해 불어나는 금액은 복리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챌린지를 끝까지 이어가는 방법
- 자동이체를 설정해 저금을 잊지 않게 합니다.
- 증가폭을 정할 때 마지막 주 저금액이 월 소득의 일부를 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주 단위로 저금하는 통장은 입출금 자유 계좌나 파킹통장 등 이자 조건을 비교해 고릅니다.
- 비상금이 없다면 먼저 비상금 계산기로 목표를 세웁니다.
- 어려운 주가 오면 건너뛰지 말고 증가폭을 줄여 다시 시작합니다.
가정과 한계
이 계산기는 이자를 반영하지 않고 입금액만 합산합니다. 실제 통장에 이자가 붙으면 총액이 조금 늘고, 세금이 있으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물가와 소득 변화, 중도에 인출하는 경우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저금 챌린지는 습관을 만드는 도구이며 금융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상품 조건은 금융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52주 적금 챌린지는 무엇인가요?
매주 저금액을 조금씩 늘려 1년 동안 모으는 방식입니다. 소액으로 시작하는 저축 습관 만들기용 도전입니다.
1,000원씩 늘리면 총 얼마가 모이나요?
첫 주 1,000원, 매주 1,000원 증가라면 52주 후 1,378,000원입니다.
마지막 주가 너무 부담되면 어떻게 하나요?
증가폭을 줄이거나, 큰 금액부터 시작해 점점 줄여 보세요. 총액은 같습니다.
이자도 계산에 들어가나요?
아니요. 입금액만 더합니다. 이자를 포함해 계산하려면 복리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52주가 아닌 다른 기간도 계산할 수 있나요?
기간 칸에 원하는 주 수를 입력하면 됩니다. 최대 520주까지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