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투자 원금과 배당수익률(연 %)을 입력합니다.
- 연간 배당 성장률과 연간 주가 상승률을 입력합니다.
- 월 납입액과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 배당 재투자 여부를 고르고 마지막 시점 연간 배당 수입, 포트폴리오 가치, 총 배당 수령액을 확인하세요.
계산 방식
첫해 배당 수입은 투자금에 배당수익률을 곱한 값입니다. 이후 배당은 매년 성장률만큼 늘고, 주가도 상승률만큼 오른다고 가정합니다. 재투자를 선택하면 받은 배당으로 주식을 더 사서 이후 배당이 늘어나고, 현금 수령을 선택하면 포트폴리오는 주가 상승분만큼만 커집니다.
1년차 배당 = 투자금 × 배당수익률, n년차 주당 배당 = 1년차 주당 배당 × (1 + 배당 성장률)^(n−1)- 배당수익률 = 투자금 대비 연 배당(%)
- 배당 성장률 = 주당 배당이 매년 늘어나는 비율
- 주가 상승률 = 매년 주가 변화율
월 추가 투자금을 넣으면 매달 주식을 추가로 사서 배당 수입이 더 빨리 늘어납니다.
예시: 2,000만 원, 배당 3%, 15년
2,000만 원을 배당수익률 3%, 배당 성장 연 5%, 주가 상승 연 4%로 15년 투자하면 1년차 배당은 60만 원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마지막 해 연 배당은 약 181만 원(월 약 151,212원), 포트폴리오 가치는 약 5,683만 원, 15년간 받은 총 배당은 약 1,651만 원입니다.
현금으로 받으면 마지막 해 연 배당은 약 119만 원, 포트폴리오 가치는 약 3,602만 원, 총 배당은 약 1,295만 원입니다. 여기에 매달 30만 원을 더 투자하며 재투자하면 연 배당이 약 465만 원(월 약 387,604원), 포트폴리오는 약 1억 4,928만 원까지 커집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법
배당 재투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커지는 복리 효과를 만듭니다. 현금 수령은 당장 생활비로 쓸 수 있지만 자산 증가 속도는 느립니다. 투자 목적이 생활비 보충인지 자산 증식인지에 따라 선택하세요.
배당 수익과 주가 변동을 합친 수익은 주식 수익 계산기와 연평균 수익률 계산기로 확인하고, 장기 증식은 복리 계산기와 비교해 보세요.
배당 투자를 할 때 확인할 점
-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고 내리면 높아집니다. 높은 수익률만 보고 투자하지 마세요.
- 배당은 기업 실적에 따라 줄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 배당소득에는 세금이 붙습니다. 일반 과세 기준으로 15.4%가 원천징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세후 수입으로 계획하세요.
- 한 종목에 몰아서 투자하기보다 분산하세요.
- 배당 성장률은 과거 추세일 뿐 보장되지 않습니다.
가정과 한계
배당수익률, 성장률, 주가 상승률이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세금, 거래 수수료, 환율, 배당 시기와 재투자 시점의 차이, 주가 하락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가정에 따른 예시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 재투자의 효과는 얼마나 되나요?
위 예시 15년 기준으로 재투자하면 연 배당이 약 181만 원, 현금 수령이면 약 119만 원으로 격차가 큽니다.
배당 성장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과거 배당 증가 추세를 참고하되 보수적으로 가정하세요. 미래 성장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배당소득세가 반영되나요?
아니요. 세전 기준이므로 실제 수령액은 세금만큼 줄어듭니다.
월 추가 투자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
원금이 계속 늘어 배당 수입이 빠르게 커집니다. 위 예시에서 월 30만 원 추가 시 연 배당이 약 465만 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