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주택 가치(시세)와 주택담보대출 잔액을 입력합니다.
- 적용될 최대 담보인정비율(LTV)을 %로 입력합니다. 은행이 안내한 비율을 넣으세요.
- 추가 대출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대출 기간을 입력합니다.
- 최대 대출 가능 금액, 현재 LTV, 주택 자기자본, 월 상환액을 확인하세요.
한도 계산 방식
담보인정비율(LTV)은 집값 대비 대출 잔액의 비율입니다. 은행이 정한 최대 LTV를 적용해 집값의 그 비율만큼을 총 한도로 보고, 기존 대출 잔액을 뺀 만큼이 추가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이 됩니다. 주택 자기자본은 집값에서 대출 잔액을 뺀 값입니다.
추가 한도 = 집값 × 최대 LTV ÷ 100 − 기존 대출 잔액- 집값 = 은행이 인정하는 담보가치(시세)
- 최대 LTV = 적용되는 담보인정비율(%)
- 기존 대출 잔액 = 같은 담보에 설정된 대출의 남은 원금
추가 대출의 월 상환액은 입력한 금리와 기간으로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예시: 시세 6억 원, 기존 대출 2억 원
집값 6억 원, 기존 대출 잔액 2억 원, 최대 LTV 70%라면 총 한도는 4억 2,000만 원이고 추가로 2억 2,000만 원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현재 LTV는 33.33%, 주택 자기자본은 4억 원입니다. 이 금액을 연 5%, 15년으로 받으면 월 상환액은 1,739,746원입니다.
적용 LTV가 60%로 낮아지면 추가 한도는 1억 6,00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기존 잔액이 3억 8,000만 원이면 LTV 70% 기준 추가 한도는 4,000만 원에 그치고, 이 경우 월 상환액은 316,317원입니다.
한도를 다 쓰는 것이 좋을까
한도가 있다고 모두 빌릴 필요는 없습니다. 집값이 떨어지면 LTV가 올라가고, 금리가 오르면 상환 부담이 커집니다. 추가 대출의 월 상환액이 소득에 감당 가능한지 DSR·DTI 계산기로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빌리세요.
기존 주택담보대출 조건은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한도와 다를 수 있는 이유
- 규제에 따른 LTV와 DSR 한도는 지역, 주택 가격, 차주 조건,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은행의 안내가 우선입니다.
- 임차인이 있는 집은 소액 임차보증금 등을 공제하는 방공제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담보가치는 시세가 아니라 은행이 감정한 값이 기준입니다.
- 소득 대비 상환 능력(DSR) 심사에서 한도가 더 줄 수 있습니다.
- 담보대출 대신 대환대출 계산기로 갈아타는 쪽이 유리한지도 비교해 보세요.
가정과 한계
고정금리,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합니다. 대출 한도 규제, 방공제, 감정평가 방식, 중도상환수수료, 세금, 변동금리는 반영하지 않으므로 이 값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담보대출은 갚지 못하면 집을 잃을 수 있으므로 상환 능력을 여유 있게 계획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LTV란 무엇인가요?
담보인정비율로, 집값 대비 대출 잔액의 비율입니다. 한도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자기자본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집값에서 주택담보대출 잔액을 뺀 값입니다.
집값이 오르면 한도도 늘어나나요?
은행이 인정하는 담보가치가 오르면 한도가 늘 수 있습니다. 감정가와 규제에 따라 다릅니다.
추가 대출을 받으면 DSR이 높아지나요?
그렇습니다. 월 상환액이 늘어 소득 대비 상환 비율이 오르며 심사에서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