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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 계산기

처음 맡긴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단리로 총 이자와 만기 금액을 계산합니다. 같은 조건의 연복리 결과와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KRW
%
년
총 이자₩1,050,000
총 이자₩1,050,000
만기 금액
₩11,050,000
연간 이자
₩350,000
같은 금액을 연복리로 굴렸을 때
₩1,087,179
  • 원금₩10,000,00090.5%
  • 이자₩1,050,0009.5%
연도지금까지 이자잔액
1₩350,000₩10,350,000
2₩700,000₩10,700,000
3₩1,050,000₩11,050,000

사용 방법

  1. 맡기거나 빌린 원금을 입력합니다.
  2. 연 이자율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3.5입니다.
  3.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1년 미만이면 소수로 넣고, 0.5는 6개월입니다.
  4. 총 이자, 만기 금액, 연간 이자를 확인하고 아래 연복리 비교 값과 견주어 보세요.

단리 공식

단리는 처음 원금에만 이자를 계산합니다. 매년 받는 이자 금액이 같고, 기간이 두 배가 되면 총 이자도 정확히 두 배가 됩니다. 이자를 다시 원금에 합치지 않기 때문에 계산이 간단합니다.

I = P · r · t
  • I = 총 이자
  • P = 원금
  • r = 연 이자율(소수, 3.5%면 0.035)
  • t = 기간(년)

만기 금액은 원금에 총 이자를 더한 값입니다.

예시: 1,000만 원을 연 3.5%로 3년

1,000만 원을 연 3.5% 단리로 3년 맡기면 연간 이자는 350,000원, 총 이자는 1,050,000원, 만기 금액은 11,050,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연복리라면 이자가 1,087,179원으로 약 37,179원 더 많습니다.

3년처럼 짧은 기간에는 차이가 크지 않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1년 미만과 장기의 경우

6개월(0.5년)이라면 총 이자는 175,000원입니다. 이 경우 연복리 환산 이자는 173,495원으로 오히려 단리가 조금 더 큽니다. 1년 미만에서는 단리가 같거나 유리할 수 있습니다.

20년이면 단리 총 이자는 7,000,000원인 반면 연복리는 9,897,889원으로 약 290만 원 더 많습니다. 장기 투자에서는 복리를 쓰는 상품이 유리합니다. 직접 비교하려면 복리 계산기를 써 보세요.

단리는 어디에 쓰이고 어떻게 활용할까

국내에서는 정기예금 만기 지급식, 일부 적금과 채권 이자, 단기 대출, 개인 간 차용증 등이 단리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상품을 고를 때는 상품 설명서에서 단리인지 복리인지, 세금을 떼기 전 금리인지를 확인하세요.

여러 상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실효금리 계산기로 연 환산 수익률을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 금액까지 모으는 계획은 목돈 모으기 계산기로 세울 수 있습니다.

알아 둘 한계

이 계산기는 이자소득세와 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받는 금액은 세후 이자이므로 상품의 세후 금리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자 지급 시점이 다르거나 중간에 해지하면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 수 계산 방식(365일 기준 등)이 금융기관마다 다를 수 있어 실제 금액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 이자는 어떻게 직접 계산하나요?

원금 × 연 이자율 × 기간(년)입니다. 1,000만 원, 연 3.5%, 3년이면 10,000,000 × 0.035 × 3 = 1,050,000원입니다.

단리가 복리보다 좋은 경우가 있나요?

받는 입장에서는 같은 금리라면 복리가 같거나 더 많습니다. 빌리는 입장에서는 단리가 이자 부담이 작아 유리합니다.

개월 수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개월 수를 12로 나눈 소수를 기간에 넣습니다. 6개월은 0.5, 18개월은 1.5입니다.

단리가 복리보다 더 크게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복리 주기가 연 1회라면 1년 미만에는 단리 이자가 더 클 수 있습니다. 1년이 지나면 복리가 같거나 커집니다.

출처 및 더 읽을거리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10일 · 계산 방식